2기 봉사단 해단식에는 봉사단 참가 대학생 1000여 명을 비롯해 LG전자 CHO 김영기 부사장, 굿네이버스 이일하 회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필균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Let's Go 봉사단'은 대학생들이 봉사 활동 계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기획해 몸소 실천하는 대학생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LG전자는 작년 6월부터 '굿네이버스'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인터넷 전문기업 NHN과 함께 'LG-굿네이버스 Let's Go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운영된 'Let's Go 봉사단'2기는 해외 활동 부문을 추가해 국내 대학생들이 해외 지역에서도 봉사 활동을 펼쳐 왔다. 이들은 해외 각국에서 의료봉사, 한국어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2기 봉사단은 총 70개 팀 2000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했다.
CHO 김영기 부사장은 "자원봉사 활동은 사람에 대한 이해와 사랑의 마음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대학생 봉사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