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는 26일 코스닥시장상장규정 개정에 따라 올해 12월말 현재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된 모든 종목은 내년 1월1일부터 관리종목으로 통합된다고 밝혔다. 다만, 이미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경우에는 관리종목 지정사유만 추가된다.
이번 조치에 따라 주식분산요건 미달로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된 대양제지공업, 티브로드 한빛방송과 상승적 불성실공시 또는 신고의무 위반으로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됐던 나래원, 세고엔터테인먼트, 엔토리노, 파로스이앤아이가 향후 관리종목으로 통합돼 관리받게 된다.
한편 현재 관리종목으로 및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돼 있는 골든오일, 이스타비, 엠피오, 에스와이정보통신, 시큐리티코리아, 큐리어스는 관리종목 지정사유만 추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