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11시 5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체시스 관계자는 24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GM납품규모가 2016년까지 2600억 원대를 넘어설 것으로 본다"며 "이 밖에도 다양한 방향으로 해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오는 2008~2009년까지 제품 개발비(툴링비)로만 총 105억 원 가량 받게 된다"며 "이후 2010~2016년까지 매년 약 340억 원씩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계약이 모두 실현될 경우 체시스는 오는 2006년까지 2600억 원 어치를 공급하게 된다.
체시스 관계자는 "최근 중국과 인도에 현지회사의 설립을 추진 중"이라며 "특히 소형차 관련 사항은 현재 수주가 진행 중이며 확정 시 공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