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텔레콤은 24일 오전 9시 6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1895원을 기록중이다.
최근 이 회사가 진출한 EMV 카드리더기 사업부문이 스마트칩 인식카드 사용 의무화 등으로 활성화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으로 분석된다.
대우증권 정근해 애널리스트는 이날 "내년부터 신규교체, 리더기 수요 확대 등으로 EMV카드리더기는 동양텔레콤의 신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양적인 팽창과 함께 질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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