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의 안정세로 국내 증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향과 함께 지난주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 장세가 다소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7분 현재 938.80/939.00원으로 전날보다 1.90/7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달러/원 선물 1월물은 936.50원으로 역시 1.3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NDF 하락 영향이 일부 작용하며 937.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3.70원 하락 출발했으나 강한 하방경직성 보이며 큰 폭의 하락은 제한되고 있다.
국내 증시의 경우 1890선을 회복하며 1900선 돌파를 시도하는 모습이고 외국인은 170억원 가량의 주식 순매수 기조로 돌아섰다.
시장참여자들은 미국 증시의 안정과 아시아 증시 전반의 상승세가 예상되는 시점에서 달러/원 환율도 하락 조정세가 유력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