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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 추천주] 휴비츠, 내년 안광용 진단기기 시장 진입 -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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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신정기자] 교보증권 김치훈 애널리스트는 24일 휴비츠와 관련, "안광학 전문 의료기기 기업의 선두주자인 점과 매년 20%이상의 현금배당 성향을 유지한 점을 감안할 때 저평가 된 상태라고 판단된다"며 "목표주가 4100원과 투자등급 매수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어 "올 매출액은 렌즈 가공기의 성공적인 시장진입과 해외 자회사를 통한 수출증가로 전년대비 11.8% 증가한 235억2000만원, 영업이익은 렌즈 가공기 출시에 따른 원가율 상승으로 전년대비 39.9% 증가한 31억7000만원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내년부터 안과용 진단기기 세극동 현미경, 각막지형 안과용 진단기기 등 안광용 진단기기 시장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목표주가 4100원, 투자등급 매수

안광학 전문 의료기 전문기업인 휴비츠에 대해 목표주가 4,100원, 투자등급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 산정기준을 2007~2008년 예상 실적기준으로 조정, 주요 국내 기계업체와 글로벌 안광학 의료기 기업의 투자지표를 할증적용한 PER 12.5배를 적용. 주력제품인 렌즈 가공기의 매출호조에 따른 분기별 수익성 개선추이를 감안하여 추가적으로 목표주가를 조정할 예정. 현재 동사의 주가는 2007년 예상실적 기준으로 PER 9.2배, EV/EBITDA 6.5배에 거래됨. 안광학 전문 의료기기 기업의 선두주자인 점과 매년 20% 이상의 현금배당 성향을 유지한 점을 감안할 때,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

◆ 200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1.8%, 39.9% 증가 예상

200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렌즈 가공기의 성공적인 시장진입과 해외 자회사를 통한 수출증가로 전년대비 11.8% 증가한 235.2억원, 영업이익은 렌즈 가공기 출시에 따른 원가율 상승으로 전년대비 39.9% 증가한 31.7억원으로 예상. 장기적인 성장을 견인하는 제품군은 무패턴 형태의 렌즈 가공기 엑센런이며, 2007년 매출은 전년대비 56.8% 증가한 61억원으로 예상. 엑센런의 주요 원재료 90%는 아웃소싱 방식으로 조달하고 있다.지난 2002년에 광학 신기술 전문기업에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신제품 개발과 안광학 의료기 시장의 잠재수요를 분석하면서 글로벌 안광학 시장에서 지난 10년간 확보한 독점적인 지위를 확보. 지난 5년간 평균 매출액 증가율 17.3%, 평균 영업이익률 15.5%로 나타났다. 주요 성장엔진은 수출지역 확대를 통한 전문 안광학 기업으로 자리매김과 안경점용과 안과용 진단기기를 모두 판매하는 종합 안광학 전문 의료기기 업체로의 전환.

◆ 2가지 성장엔진으로 수익성 개선 진행

첫번째 성장엔진은 가격경쟁력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주력제품의 수출지역의 확대. 동사는 내수시장보다는 해외시장에 집중화된 매출구조를 확보. 전체매출의 78.6%는 수출로 구성. 2006년 기준으로 80개 국가를 대상으로 다양한 안경점용 의료기기를 판매.

두번째 성장동인은 안경점과 안과를 전부 포괄하는 종합 안광학 기업으로의 전환. 2007년부터 기존의 안경점용 진단기기 판매구조하에서 안과용 진단기기 시장에 진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익성 다변화를 준비. 주력제품은 안경점에서 시력진단과 렌즈가공에 필요한 장비, 오는 2008년부터 안과용 진단기기 세극동 현미경, 각막지형 안과용 진단기기 등 안광용 진단기기 시장에 진입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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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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