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은 "요금경쟁 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함과 동시에 LG텔레콤 가입자의 이동통신 요금 부담을 획기적으로 절감시켜주기 위해 요금을 내리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실제 LG텔레콤은 요금 우위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올해에도 다양하고 파격적인 고객가치지향적 요금제를 선보인바 있다.
LG텔레콤 가입자간 20시간까지 무료로 통화할 수 있는 2종의 망내 무료요금제와 월 1000원을 추가하면 50%할인이 제공되는 망내 할인 요금제를 비롯, 마이레져요금제, 청소년 대상 콩 요금제 등이 그 단적인 사례다.
또 약정할인, 가족사랑, 실속형 요금할인, 항공마일리지, 주유할인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LG텔레콤 가입자라면 추가 부담없이 요금할인등을 또 한번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가입자들로부터 폭발적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고객가치지향적 요금제등으로 LG텔레콤은 올해 80만명(12월 20일 현재 누적가입자 779만3274명)에 이르는 순증가입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이끌어 냈다.
LG텔레콤은 이번 SMS 및 LMS 요금인하 결정으로 LG텔레콤 가입자는 연간 약 400억원 정도의 통신요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LG텔레콤은 이번 문자메시지 요금인하에 이어 고객가치지향적 요금제를 선보여 LG텔레콤 이용자가 더욱 부담없이 이동전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