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근원 인플레율은 연준의 물가안정 판단범위를 상회해 우려를 불러 일으켰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 11월 개인소득이 전월대비 0.4%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가운데 소비지출 증가율은 전월대비 1.1% 급증해 2004년 5월래 최대 증가율을 기록했다.
당초 시장은 11월 개인소득의 경우 전월대비 0.7~0.8% 증가할 것을 예상해 결과는 이보다 약한 편이었으나, 개인소비 지출은 전월대비 0.4%~0.5% 증가를 예상해 결과는 이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근원 PCE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2%, 전월대비로 2.2% 증가해 시장예상치에 부합했다.
그러나 연간상승률이 연준의 물가안정 판단범위로 여겨지는 1%~2% 범위를 넘어섰다.
지난 달 실질가처분 소득은 0.3% 증가한 반면 저축률은 0.5%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