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12월 셋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가 34만 6000건으로 전주대비 1만 2000건 증가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33만 5000건을 전망, 결과는 이를 상회했다.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34만 3000건을 기록해 2년 최고치를 나타냈다.
12월 둘째주 기준 계속 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1만 2000명 증가한 264만 6000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역시 4주 이동평균치가 2년 최대 수준에 도달했다.
12월 둘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는 33만 3000건에서 34만 4000건으로 소폭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