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올해 ‘디워’로 한국 영화계를 강타한 심형래 감독을 초빙해 ‘문화컨텐츠산업과 아이디어 혁신’을 주제로 ‘동원 목요 세미나’를 열었다"고 전해왔다.
심형래 감독은 강연를 통해 지난 6년 동안의 헐리우드 진출 및 디워 제작과정에 관해 설명하였으며, 도전정신과 아이디어 혁신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다.
동원그룹의 사원 대상 교양 강좌 세미나인 ‘동원 목요 세미나’는 1974년 9월26일 처음 시작돼 이번 심형래 감독의 강연까지 총 1,579회가 진행된 전통 있는 기업 세미나이다.
외부강사로는 산악인 허영호씨(1,024회), 故 이규태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1,227회), 공병호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1,319회), 송승환 PMC 프로덕션 대표(1,360회), 박노해 시인(1,376회), 지승룡 민들레영토 대표(1,485회) 등 다양한 명사들이 초청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