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가 17일 오전장 마감을 기준으로 고시한 91일만기 CD금리는 전일보다 0.01%포인트 오른 5.75%를 기록했다.
CD금리는 지난 24영업일중 23일동안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은행들은 5개월짜리 CD를 6.14%에 발행했다.
이같은 5개월만기 CD발행금리를 감안할 때 91일만기 CD금리는 5.8%대 중반까지는 오를 것으로 시장참가자들은 보고 있다.
CD와 CP를 제외한 다른 채권금리는 이날 오전 내림세를 보였다.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은 5.87%,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은 5.89%로 전일보다 각각 0.02%포인트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