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채권시장은 국채선물 롤오버 기간이라 스프레드 거래 외외엔 특별한 재료가 없는 조용한 분위기이다.
(이 기사는 17일 오전 9시 27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기관들이 북클로징을 한 상태여서 매매에 적극적인 움직임은 없는 모습이다.
장중의 변동성은 이월물과 근월물의 거래로 클 수 있겠지만 종가 기준으로 본다면 크게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은행권의 한 딜러는 "스프레드 거래 이외에는 크게 움직이지 않고 있다"며 "대외요인 경기적 요인에 별로 영향을 받지 못하고 있고 중요하게 보고 있는 수급 문제의 경우 내년도에 다시 문제가 부각될 수는 있어도 연말까지는 은행들이 자금을 마련해 놓은 상태여서 문제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3년만기(7-4호) 국채수익률은 5.94%로 전일대비 0.02%포인트, 5년만기(7-5호) 국채수익률은 0.02%포인트 상승한 채 호가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대비 5틱 하락한 105.38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