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대상은 포스코와 계열사 직원들의 정보 유출이나 포스코 현직 직원의 동종업계 이직 계획 징후, 사내 보안 취약점 등이다.
포스코는 기술개발 투자비가 500억원 이상인 정보유출을 신고하는 경우 1000만원을 포상금으로 지급하고, 동종업계 이직 징후나 보안 취약점을 신고했을 경우에는 해외연수 등의 기회를 준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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