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이사장 정경득 경남은행장)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장권현)는 13일 경남지역 취약계층 1405세대에 모두 6000여만원 상당의 구호품을 전했다고 이날 밝혔다.
경남은행과 대한적십자사는 정부의 기초생활수급대상에서 제외된 불우한 형편의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및 극빈 장애인 세대, 소년소녀가장 등을 찾아 나섰다.
이날 활동에는 경남은행 봉사단을 비롯해 적십자사 임직원과 적십자봉사단 등 모두 600여명이 직접 각 세대를 들러 온정을 전하고 집안청소며 세탁, 목욕봉사, 밑반찬 제공 등의 봉사활동도 함께 펼쳤다.
이날 각 세대에 전해진 구호 물품은 백미 10kg 1포대와 라면 1상자, 통조림 세트등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