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미국 상무부는 10월 무역적자가 전월대비 1.2% 증가한 578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570억 달러 적자를 예상했던 시장의 전망치를 큰폭으로 상회하는 수치이다.
10월 수입은 전월대비 1.0% 증가한 1995억달러를 기록했고, 수출 역시 전월대비 0.9% 증가한 1417억달러로 집계돼 수출과 수입 모두 사상 최고치로 나타났다.
태평양 지역 국가들 교역이 적자의 총액의 62% 특히 중국과 교역으로 인한 적자는 45%를 차지했다.
한편 9월 수치는 565억 달러 적자에서 571억 달러 적자로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