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고용지표가 예상대로 호조를 보인 가운데 달러화는 주요 통화에 혼조세를 나타냄.
-미 11월 실업률은 4.7%, 비농업부문 고용창출은 17만 명 증가로 호조를 나타냄.
-JPY는 미 고용지표 호조로 달러화에 하락.
-EUR은 ECB의 인플레 우려 지속으로 0.1% 상승했고, EURJPY도 0.5%상승.
-GBP는 BOE가 25bp금리를 인하했으나 추가 인하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상승.
> -세계 4위 산유국인 이란이 원유 수출대금의 미달러 결제 전면 중단.
-이는 미달러 약세로 인한 수익 하락을 막기 위한 경제적 목적과 미국의 이란 핵개발 저지에 대한 저항과 달러 의존도를 낮춰 미국의 영향력을 축소하려는 정치적 목적도 있음.
> -중국이 2008년 통화정책 기조를 ‘온건’에서 ‘긴축’으로 전환한다고 밝힌데 이어, 8일 상업은행에 대한 지준율을 14.5%로 1%p 인상했음.
-계속적인 금리인상과 지준율 인상에도 물가상승과 과잉 유동성이 개선되지 않고 있어 중국의 긴축 정책
지속 될 듯. 한편 인민은행은 내년부터 대출을 총량으로 규제할 계획이라 밝혀.
> 금주 글로벌 환시는 11일 있을 FOMC에 시장 관심 집중될 듯. 25bp 인하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미 선반
영된 재료인 만큼 이에 대한 영향력은 미미할 것으로 보이나. 이벤트 확인 후 방향성 설정이 주목됨. 금주
잠정주택판매와 무역수지 PPI, CPI 등 발표 예정돼 있으며 12일~13일에서는 미-중 경제전략대화가 있음.
> -금주 서울환시도 FOMC 영향력 하에 있을 듯. FOMC 금리인하로 인한 증시 강세 가능성, 920원 하향 돌파로 약해진 롱심리, 매물 부담 지속, 외국인 주식 순매도 약화로 환율 하락 압력 강할 듯. 하지만 금주 달러선물 롤오버 집중으로 스왑시장 불안 가능성, 글로벌 신용경색 우려 지속 등으로 하방 경직성 유지될 듯. 금주 910원~930원 등락 예상.
-금일 FOMC 앞두고 거래 제한되는 가운데 증시 동향 주목하며 920원 중심 등락 기대됨.
- 금일 예상 범위: 916.00 ~ 92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