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인터 관계자는 6일 "최근 1형 당뇨병 치료제의 전임상을 완료했다"며 "조만간 美FDA에 임상신청을 진행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또 위암치료제는 전임상 마무리 단계를 계속 진행 중인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는 6일 오전 10시 18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1형당뇨병 치료제의 경우 내년 1~2월중 임상 1상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여타 바이오벤처인 경우에 이 정도 진행하게 되면 대형 호재가 되는 경우가 많았다"며 "하지만 현재 워낙 많은 성과를 동시에 진행하다 보니 주가에는 특별히 큰 호재로 작용되지 못하는 것 같다"고 풀이했다.
그 밖에 진행중인 사항에 대해 이 관계자는 "현재 생산 공장 계약도 준비중"이라며 "현재 자금 상황은 충분하게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