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벤젠은 기존 77만톤에서 90만톤으로, 톨루엔과 자일렌(MX)은 각각 15만톤, 8만톤에서 17만톤, 57만톤으로 증강됐다"며 "PX(파라자일렌)은 기존 120만톤으로 변함이 없다"고 설명했다.
GS칼텍스는 향후 벤젠 1억3000만달러(한화 약 1200억원), 톨루엔 1700만달러(약 158억원), 자일렌 3억9000만달러(약3600억원)등 총 5000억원 내외의 추가 매출을 바라보게 됐다.
회사관계자는 "지난달 20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 이번 설비는 향후 회사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