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주가, 유가 등 가변적이기 때문에 내년도 경제전망하기가 어려웠다. 그 중 확률이 높은 것으로 세계경제는 미국이 성장세 상당폭 둔화되나 침체로까지 가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2%보다 약간 못 미치는 정도이다.
유가는 이미 상당수준 높은 수준으로 와 있고 내년에도 1/4분기 상반기까지는 높은 수준 지속될 것이고 하반기에는 안정이 될 것이라는 게 대부분의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원유는 80불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세계경제는 금년보다는 성장 떨어지지만 4% 중반보다는 조금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내년도 GDP 성장률은 4.7%. 우리 잠재성장률 4% 중반에서 5% 사이에 있을 때 이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상고하저의 모습을 보일 것이다.
수출도 내년에 두자리수 수출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성장 쪽은 유가 수준이 올라와 있어 비용 측면의 물가 상승 압력 크다. 금년에 전망으로 4.8% 성장하는 것으로 봤으나 작년은 5%였다. 성장이 높아 수요 측면에서도 물가상승 높아질 것이기에 3% 이상 높아질 것으로 본다.
경상수지는 수출은 여전히 두 자리 수 호조를 보일 것으로 보고 수입쪽에는 원유가격이 올라 늘어났고 서비스 쪽 적자폭이 다소 확대될 것으로 예상, 경상수지는 30억달러 적자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무역규모가 7000억달러 수준이어서 30억달러 적자는 미미 국민경제 규모 수준에 비교해서도 0.2-0.3% 수준이라서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 없다. 0.5% 이내일 경우에는 균형의 개념이라고 봐야한다.
주택경기 부진 내년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주택경기가 부진의 틀이 하반기에는 조금씩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