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사채는 신한은행으로부터 CD(3개월)+0.68%에 빌린 2700억원의 자금을 내년도 1월 10일에 상환하기 위해 제19-1회 1300억원, 제19-2회 1400억원 두 종류로 나눠 발행된다.
제19-1회(1300억원)의 이자율은 6.32%로 납기일은 오는 6일이며 상환일은 2010년 12월 6일로 일시 상환된다.
제19-2회(1400억원)는 6.42%의 이자율로 발행되며 납기일은 제19-1회와 같고 만기일은 2년 더 늦춰진 2012년 12월 6일이다.
주관사는 모두 SK증권이며 한국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는 두 종류의 회사채에 모두 AAA 신용등급을 부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