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상식에서 우수상은 서울대 별I's팀(이정재, 김우람)과 서울대 김정훈 씨에게 돌아갔고, 이외에도 한양대 황상훈 씨 등 3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우인터내셔널 대학생 대상 기업 슬로건 공모전'은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16일까지 한 달간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의 146개 대학에서 총 700여명의 대학생이 1000여 편 이상의 작품을 응모했다.
이 중 대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을 선정해 대상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장학금 1000만원이 수여됐고 모든 수상자에게는 대우인터내셔널 입사지원시 가산점 혜택이 부여된다.
대상을 수상한 강계석 씨(고려대 경영학과)는 "대우인터내셔널의 역량과 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슬로건을 창조하는 것이 목표였다"며 "값진 기회를 만들어 준 대우인터내셔널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대우인터내셔널 윤병은 부사장은 "많은 대학생들이 대우인터내셔널에 관심을 갖고, 수준 높은 작품을 제출했다"며 "향후에도 대학생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