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1시 31분 현재 코스피는 190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반복하며 1900선 돌파 이후 시장은 다소 소강상태에 접어든 모습니다.
수급에서 외국인이 하루만에 소폭 매도세로 전환한 가운데 기관과 개인은 소폭 사자세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과 보험업이 2% 이상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SK증권 최성락 연구원은 "업종,종목별로 낙폭이 심했던 중국관련주가 반등하고 있는 반면 조정장에서 상대적으로 강행던 통신, 자동차, IT업종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이어 "추가적인 상승모멘텀이 생기거나 기존 악재가 더 희석되지 않으면 상승속도는 완만할 것"이라며 "지금 수준에서 12월 정도까지는 관망세를 보일 공산이 크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