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포털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2007년을 빛낸 최고의 드라마'라는 주제로 설문조사 결과 '태왕사신기'가 총 6만4650표 중 3만2202표(49.8%)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지난 9월 첫 방송된 '태왕사신기'는 3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얻었다.
2위는 '개와 늑대의 시간'이 차지했고 3위는 윤은혜 공유 주연의 '커피프린스 1호점'이 차지했다.
이 외에도 '마왕', '하얀거탑', '경성스캔들',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에어시티', '메리대구 공방전', '아이 엠 샘'이 10위권 안에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