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은 "법령에 의해 부여되거나 허용된 주주 권리 행사를 권리의 남용으로 판단하려면 그에 따른 근거가 필요한데 파라웰빙스가 주장하는 사정만으로는 이 사건 자체가 권리 남용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이와관련 "변호사와 검토하여 적절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