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1시 20분 현재 전 거래일대비 14.81% 급등한 4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날 코스피지수가 급등한데다 주말 GS그룹의 인수의지를 피력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주말 허창수 GS회장은 대우조선해양이 매물로 나오면 인수를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인수시 동원할 돈은 계산 안 해봤지만 어떤 기업이라도 대충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M&A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룹측은 "동시다발적인 M&A를 추진한다고 해도 대우조선해양의 경우 GS홀딩스가 맡고, 건설은 엔지니어링회사, 현대오일뱅크는 GS칼텍스 식으로 분담하게 되면 부담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