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오는 27일 공고를 시작해 내달 11일까지 인수의향서 접수하고, 내달 17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예비실사 과정을 거쳐 인수제안서를 같은달 11일까지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한통운은 "제3자 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한 외부자본 유치 방법으로 공개경쟁입찰로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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