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단측은 "이날 지난번 기자회견에서 밝힐 예정이었던 불법 비자금의 조성 경위와 사용처에 대해 설명하고 추가 자료를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제단측은 당초 지난주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었지만 특검 논의가 정리될 때까지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추가 공개를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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