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 지난 16일 당진에서 열린 동부제강 전기로 기공식에서 20대 초반의 꿈이 40여년만에 이뤄졌다며.
■ "10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한국의 자본시장을 이끌고 있는 미래에셋에 대한 주위의 시기와 질시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사장, 23일 불거진 미래에셋관련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 "회사에서 그만 다니라고 할 때까지 계속 다니겠다."
- 미래에셋자산운용 S 주식운용 1본부장, 자신을 구체적으로 지목한 악성루머에 대해 황당하다며.
■ "일종의 착시효과만 있을 뿐이다"
- 태광산업 이상훈 부사장, 기업설명회에서 '액면분할을 하지않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
■ "내주중 JY 문건을 추가로 분석한 자료를 공개하겠다"
- 경제개혁연대 김상조 소장, 삼성 이재용 전무의 불법 재산증식에 관한 추가 자료가 있냐는 질문에.
■ "임직원들이 희망 에너지를 채워주는 사랑의 천사가 되도록 하겠다."
- 신방호 현대오일뱅크 부사장, 서울 성동구 상왕십리동의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난방유를 지원하며.
■ "사람들은 포털에서 계속‘낚시질’을 당하고 있다."
-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 서울대 강연 중 네티즌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등을 통해 자신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아닌 포털이 의도한 것을 찾고 있다며.
■ "통상적으로 금감원에서 검사를 실시하면서 사전에 나온다고 이야기하는 게 어디있나."
- 미래에셋 모 임원, 최근 홍영만 금감위 홍보관리관의 인사이트펀드와 관련한 발언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며.
■ "광고 듣지않고 그냥 계속 얘기하면 안됩니까?"
- 홍준표 한나라당 의원, 모 라디오 전화인터뷰에서 BBK관련 반론을 얘기하던 도중 사회자가 광고가 나가야한다고 하자.
■ "나는 아주 싸지도, 비싸지도 않은 여자"
- 배우 김혜수, 자신의 개런티에 대한 대답으로.
■ "1년 정도면 끝나겠지 생각했다"
- 남문현 건국대 교수, 세종시대 장영실의 자격루(물시계) 복원에 무려 23년이 걸렸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