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중국 관영 증권보는 중국 국무원 발전연구중심 산하 시장경제연구소의 청 궈창 부국장이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약 4%로 둔화될 것이며, 성장률도 10.5% 정도로 다소 약화될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그는 내년 고정투자가 25% 증가율 범위 내에 머물고 수출 증가율은 20%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청 부국장은 일련의 긴축적 거시통제 정책와 글로벌 경기둔화에 따른 수요 감소의 영향이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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