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10월 무역수지가 전년동월대비 66.1% 증가한 1조 186억 엔을 기록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1조 225억 엔 흑자를 기대한 시장의 예상과 거의 일치하는 것이다.
10월 한달 동안 수출액은 전년대비 13.9% 늘어난 7조 5155억 엔을 기록했으나, 수입액은 8.6% 늘어나는데 그친 6조 4969억 엔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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