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중공업은 20일 오후 1시 41분 현재 전일대비 8.01% 상승한 7150원을 기록 중이다. 이 종목은 전일까지 3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C&중공업은 지난 15일 목포 삽진공단내 제1조선소에서 스틸컷팅식을 갖고 본격 생산체제에 들어갔다. C&중공업은 현재 약 15억달러 규모의 벌크선 30척을 수주한 상태다.
한편 C&중공업은 올 해 7월 C&그룹의 조선업 진출관련 소식으로 급등 3000원 대에서 1만3000원까지 크게 올랐던 종목이다.
이후 고점 횡보를 보이다 지난 9월 이후 두달 반을 하락했다 지난 15일부터 급반등세로 돌아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