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지난 3월 한남동사업부지의 신탁등기해제로 인한 질권침해가 있었다며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예금보험공사는 지난달 1심에서 패소하자 이번에는 서울고등법원에 항소했고 이에 대해 금호산업은 "1심과 같이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적극 대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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