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전 11시 4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LED시장이 급격하게 확대되는 상황에서 대체에너지사업 보다는 LED부문에 집중할 것이란 관측이다.
엘씨텍 다른 관계자도 "루멘스와 합병결정에 따라 일정이 진행중이고 모든 인력이 이쪽에 집중돼 있다"며 "대체에너지에 대한 내용은 지시받은 것도, 들은 바도 없다"고 일축했다.
한편 엘씨텍은 지난 3월 사업목적 공시를 통해 대체에너지 관련사업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지난달 루멘스와의 경영권 양수도 계약 체결 후 신임 경영진은 LED사업에 대해 주력할 계획인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