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이 연구원은 투자포인트 세가지를 제시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투자 포인트 세 가지
1) 대한생명 지분의 추가 매입 가능성: 국제상사중재원의 최종 판결이 08년 2분기 중에는 도출될 것으로 보여 늦어도 3분기 중에는 예보 지분 16%의 취득이 가능할 전망이다. 09년 중반이후 대한생명의 상장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상장 후 보유 지분의 일부 처분 및 재무구조 개선 그리고 신규사업 진출 및 M&A 등의 중요 재원으로 활용 가능할 전망이다.
2) 그룹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 07.6월말 지주비율이 49.0%로 대한생명 지분의 추가 취득時 장기적으로는 대한생명을 축으로 한 금융지주사와 기타 회사들(한화, 한화석유화학, 한화건설 등)로 지배구조가 변화될 가능성이 높아 지배구조의 투명성 강화와 동시에, 대한생명의 상장 및 일부 지분의 매각 그리고 이를 통한 신규 사업 진출 등이 가능할 전망이다.
3) 05년을 바닥으로 한 기조적인 증익 추세: 05년 이후 기조적인 증익 추세 가능할 전망인데, 이의 대부분이 인천공장 부지개발이익이라는 한계가 있긴 하다. 그러나 ’국방개혁 2020’계획에 있는 바와 같이 국방예산 금액의 꾸준한 증가가 가능하고, 탄약/유도무기 분야에서 전문화/계열화 업체로 지정되어 있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동사의 방위사업 매출, 이익의 증가 역시 가능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