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초반 3년만기(7-4호) 국채수익률은 5.37%로 전일대비 보합, 5년만기(7-5호) 국채수익률도5.42%로 보합상태에서 호가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대비 보합인 107.05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 기사는 13일 오전 9시 43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글로벌 신용 경색 여파로 미국 뉴욕증시가 나흘째 하락하고 국내주가도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금일 채권시장은 이에 대한 별 다른 반응 없이 금리 보합으로 출발했다.
해외에 이렇다할 모멘텀이 없고 국내에도 별 다른 재료가 없는 가운데 채권시장은 전반적으로 조용한 모습이다.
은행권의 한 딜러는 "장의 변동성이 없이 아래위로 막힌 듯한 모습"이라며 "아직까지는 우호적인 쪽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가격 부담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박스권 흐름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