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 "환율, 국제유가, 국제경제 등 외부변수에 덜 민감하다는 장점과 이익예측가능성 제고는 투자매력도를 증대 시킬 수 있을 것"으로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2017년까지 공격적인 PL(PB)상품비중확대(9.7%→30.0%)를 통한 양적 및 질적성장을 동시에 달성해, 대형마트의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 9.5~11.7%로 크게 향상될 전망.
- 신세계는 막강한 유통망(2007년말 110개→2010년 140개)을 통해 경쟁사대비 비교우위를 유지할 전망.
- 환율, 국제유가, 국제경제 등 외부변수에 덜 민감하다는 장점과 이익예측가능성 제고는 투자매력도 증대로 연결.
- 유통주에 대한 투자비중이 높지 않았다는 점과 유통 대형주들의 타이트한 주식수급은 우량주 품귀현상으로 연결될 수 있음.
- 산업재, 소재, 지주사 등 금년 급등한 종목들에 비해 valuation매력 우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