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재무증권 금리가 주식시장의 상승을 따라 오른 것과는 대조적이었다.
달러/엔 급락에 따라 닛케이 주가가 급반락 양상을 보이자 '주가선물 매도와 채권선물 매수' 양상이 전개되면서 선물 주도로 현물 금리하락이 촉발됐다.
7일 일본국채(JGB) 지표물인 10년 국채 금리는 전일대비 1.5bp 하락한 1.565%를 기록했다. 10년 국채선물은 0.15엔 오른 136.30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오전 중 1.590%까지 올랐던 10년물 금리는 주가가 급반락하자 따라 내렸다.
5년물 국채금리가 1bp 내린 1.075%를 기록한 반면 2년물 국채 금리는 1bp 상승한 0.780%에 거래되어 혼조세를 보였다.
20년물 국채금리가 보합인 2.125%에 거래되었으며, 전날 첫 입찰된 40년물 국채 금리가 0.5% 상승한 2.455%에 거래가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