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간접적인 채널은 있다.
Q. 내부에서 알고 있는 명단은 없나?
A.현재로선 검사명단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다.
Q.처음으로 비공개 접촉했을 때 김 변호사측과 어떤 교감이 있었나
A. 비공개는 밝힐 수 없다.
-대검찰청 김경수 홍보기획관, 참여연대와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제출한 삼성경영진 고발장 접수와 관련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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