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금융 주관사인 산업은행은 이날 오전 신용위원회를 열고 두산인프라에 대한 12억달러 대출지원을 결정했다. 그동안 합병발표 이후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차질을 빚었던 두산인프라코어에 상당한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9분 현재 두산인프라코어는 전일대비 3.43%(1350원)오른 3만 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때 4.36%(3만 95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한편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날 오후 4시 여의도 우리투자증권에서 3/4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