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변수나 모멘텀 없이 움직임이 제한적이다. 주가에 대한 반응을 제한적으로 하면서 약보합 선에서 횡보하는 흐름이다.
(이 기사는 11월5일 오후2시11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종합주가지수가 1% 넘게 하락했을 때는 보합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종합주가지수가 낙폭을 약간 줄이면 금리는 소폭 오름세를 보이는 정도다.
11월 콜금리를 결정하는 금통위를 앞두고 전반적으로 관망 분위기가 짙다.
스왑베이시스는 지난주 금요일부터 환율 반등에 따른 수출네고업체들의 선물환 매도물량이 나오면서 단기물을 중심으로 다소 확대됐다.
5일 오후장 중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보다 0.01%포인트 오른 5.43%,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호)는 0.01%포인트 상승한 5.47%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비 3틱 내린 106.88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스왑뱅크의 한 관계자는 "특별한 모멘텀이 없이 금통위를 기다리며 관망하는 분위기"라면서 "스왑베이시스가 늘어난 건 환율이 오르자 조선업체들의 달러 선물환 매도가 나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