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애널리스트는 이어 "올해를 끝으로 공격적인 사이트 확장이 마무리 될 예정이지만, 최근 영화관람객의 정체 또는 감소현상이 구조적인 문제에서 비롯되어 빠르게 회복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투자의견 '중립'을 제시했다.
다만 그는 "펀더멘탈상의 큰 변화가 없는 한 단기적인 실적 모멘텀이 주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 목표주가는 2만원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