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30일 주식형펀드로의 유입액이 1305억원 줄어들며 지난 5월 11일 141억원이 감소한 이후 처음으로 전체 수탁고가 감소세로 전환됐다.
특히 국내 주식형펀드의 경우 이틀째 자금이 이탈하며 53조 2596억원(11월28일)까지 늘었던 수탁고가 52조 8882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반해 해외주식형펀드로는 유입세는 꾸준하다. 30일 현재 1871억원이 추가 유입된 해외주식형펀드 수탁고는 40조 7911억원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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