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라이브코드가 보유한 라이브플렉스 보통주를 김병진씨에게 매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라이브플렉스의 최대주주는 라이브코드외 3인에서 김병진외 1인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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