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과 한국재무학회가 손잡고 “자본시장통합법과 금융감독의 새로운 방식”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오는 11월2일 오후 2시50분부터 한국증권업협회 3층에서 마련한다.
자본시장통합법(이하 자통법)이 2009년 시행을 앞둔 가운데 자본시장에 일어날 변화를 모색하는 동시에 바람직한 금융감독 방향을 살핀다.
이우철 금감원 부원장 기조연설에 이어 박영철 서울대 교수 사회로 정신동 금융감독원 팀장의 “자통법 시행이 금융산업에 미치는 영향”, 이상빈 한양대 교수의 “자통법 시행에 따른 향후 금융감독 방향”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또한 전성인 홍익대 교수가 “자통법상의 투자자보호와 감독과제”란 주제로 발표한 다음 정지만 상명대 교수, 함준호 연세대 교수, 이상제 금융연구원 연구위원 등의 토론이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