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분기 4820억원의 법인세 추징분 때문에 급감한 데 따른 반사효과가 컸다.
오히려 3/4분기까지 누적기준 당기순익은 2조193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감소한 것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자이익은 순이자마진(NIM)이 0.07%포인트 다시 줄어들었으나 자산 증가 덕분에 이를 상쇄하고도 전분기보다 0.8% 늘어난 1조7308억원을 남겼다. 누적기준으로는 지난해 같은 때보다는 1.6% 늘어난 5조1372억원이다.
국민은행 총자산은 226조5000억원이며 은행계정 자산의 경우 213조원으로 전분기 말보다 2.9%, 지난해 말보다는 9.1% 늘어난 수준이다
비이자이익은 방카슈랑스와 투신상품 판매 증가로 수수료 이익이 지난해 3/4분기까지보다 4.6% 늘고 유가증권손익이 같은 기간 267.9% 늘어난 덕분에 전체적을 68.4% 늘어난 1조3140억원에 이르렀다.
아울러 고정이하여신비율이 전분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말보다는 0.26%포인트 낮아진 0.77%를 보였고 고정이하 충당금절립률은 전분기보다 1.6%포인트, 지난해 말보다는 26.6%포인트 오른 177.4%로 안정세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