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2008년형 하우젠 오븐 출시를 기념해 한국 요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하우젠 오븐 한국 요리 페스티벌'을 내달 18일까지 매 주말마다 남산N타워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전통 한국요리 레스토랑 '한쿡'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 요리 버튼'을 채용해 누구나 버튼 하나로 40여 가지의 한국 요리를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하우젠 오븐의 한국 요리 기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한국 요리에 적합한 하우젠 오븐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박수분 한국전통음식연구소 연구원이 하우젠 오븐을 이용해 갈비찜과 불고기, 고기산적 등의 전통 한국 요리를 즉석에서 조리하는 시연회를 열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하우젠 오븐으로 조리하는 가을 별미 요리법과 한국 요리에 어울리는 관광 명소를 소개한 '하우젠 오븐 한국 요리 레시피'를 모든 고객에게 제공하고 오븐 6대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하우젠 오븐은 홈베이킹은 물론 한국 요리 기능을 강화한 신토불이 제품"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요리 문화에 맞지 않아 가정에서 활용도가 낮았던 기존 서양식 오븐과는 차별화된 하우젠 오븐의 특장점을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