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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금주 국채선물 시장은 단기물과의 스프레드 부담에 따른 조정 국면이 좀 더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금리 상승 추세에서 벗어난 만큼 조정 폭은 제한적일 것이 예상됨. 미 연준이 25bp 금리 인하할 가능성이 높지만, 앞서 설명한 이유로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지난 9월 이후에 비해서 한층 희석될 것으로 예상됨. 9월 산업생산 역시 이미 발표된 3분기 GDP를 통해 확인된 부분 있고, 추석 연휴 이동 효과에 따라 해석에 의미부여 힘든 만큼 경기선행지수의 하락 반전을 확인하는 것 제외하면 파급력은 크지 않을 전망. 환율 하락이 펀더멘털 미치는 영향은 레벨보다 속도에 더 크게 좌우되는 점에서 당장 전 주말 910원대를 하향 돌파한 데 따른 손익을 서둘러 저울질 할 필요는 없어 보임. 2005년 이후 외환시장 개입과 통안채 잔액과의 상관 관계도 떨어져 채권 수급상의 영향 역시 제한 적이라고 판단됨.
기술적으로 충분히 조정이 나올 자리에서 나온 조정이나 과거에 비해 이격 크지 않아 과열로 단정지을 필요는 없어 보이며, 갭 하단과 20일 MA에서의 지지력이 훼손되지 않는 한 크게 흔들릴 필요는 없어 보임. 외국인 국내선물 순매수의 연속성과 미결제 약정 증가 반전 여부도 눈 여겨 봐야 할 사안임.
주간 국고채 3년 : 5.25~5.45, 국고채 5년 5.30~5.50 KTB712: 106.85 ~ 107.35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