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MSFT는 회계연도 1/4분기 순익이 주당 45센트, 총 42억 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37억 6000만 달러에 이르렀다.
이는 당초 주당 39센트 순익에 매출액 125억 7000만 달러를 예상한 시장의 기대치를 훌쩍 뛰어넘는 양호한 결과.
한편 동사는 이번 분기 실적이 주당 44센트~46센트에 이를 것이며 매출액은 156억~1ㄹ6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월가는 주당 44센트, 매출액 156억 4000만 달러를 전망하는 중이다.
이 소식이 나온 뒤 MSFT 주가는 10.3%나 급등한 35.36달러에 거래됐다. 정규장에서 74센트, 2.4% 오른 뒤의 일이다.
한편 이날 장 마감 후 맥아피(McAfee Inc.)사는 분기 순익이 주당 38센트, 매출액 3억 22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고 주가각 2.6% 올랐다. 정규장에서의 주가는 3.9% 하락한 상태였다.
맥아피의 분기 순익은 일시 항목을 제외할 경우 주당 44센트로 월가 예상치 40센트를 넘어선 것이었다. 매출액은 3억 2000만 달러가 예상되고 있었다.
버라이즌(Verizon Communication)과의 특허권 분쟁을 해결했다고 발표한 보나지(Vonage Holdings)의 주가는 마감 후 거래에소 54% 폭등한 2.36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