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10월 셋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가 33만 1000건으로 전주대비 8000건 감소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는 7주래 최대치를 기록한 전주 수치에서 감소한 것이지만, 월가 전망치인 32만명을 1만 1000건 상회하는 수치이다.
10월 둘째주까지 계속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7000명 증가한 253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신규일자리가 여전히 부족한 것은 미국 경기가 여전히 부진한 것을 나태내며, 이번주 캘리포이나주 산불로 향후 더욱 많은 실업수당청구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