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통신용칩 제조업체인 TI는 지난 분기 주당순익이 52센트, 총 7억 7600만 달러에 매출액은 36억 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주당순익 50센트, 매출액 36억 60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을 소폭 상회하는 수치이다.
참고로 텍사스 인스트루멘트는 전년 동분기 주당순익 45센트 총 7억 200만 달러, 매출액은 38억 달러를 기록했다.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감소한 것이다.
이날 텍사스 인스트루멘트의 주식은 정규장에서 0.35% 오른 34.27달러를 기록했으나, 장 마감 후 거래에서는 3% 급락한 33.25달러에 거래됐다.












